역시, 이 '맥'처럼 꾸며 쓸때 필수품은 역시, 빠른 어플리케이션 (Application Program)의 실행이 가능한 'dock'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dock'들이 유포되어있고, 이 중 맥의 Dock과 거의 대등한 정도의 'dock'들도 있는데, 이번에 한번 윈도우즈 사용자들을 위한 'dock'을 한번 소개 해보도록 하겠다..:)
#1 작고 편리한 Aqua dock
- Aqua dock은 지금부터 설명할 윈도우 dock 형제 중에서 가장 리소스를 적게 먹는 dock이다.
또한 사용에 제한이 없는 dock이며, 한국의 개발자들이 이미 한글패치를 내놓은 것을 보았을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dock일 것이다.또한 기본적으로 '확대기능'을 가지고 있고, 테마 설정까지 할 수가 있다.
테마에서는 'Brushed metal'과 '기본적인 색' (위의 이미지)을 지원하며, '설정'의 성능 탭에서는 자신의 성능에 맞추어 dock을 설정할 수 있으며, '이름' 탭에서는 글자체 변경, 그리고 글자의 색상 변경을 할 수 있다..:)
#2 Dock의 최신판! Object dock
- 이 dock은 지금에도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dock'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dock 중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dock일 것이다.
그리고 이미지에서 따로 캡쳐는 하지 않았는데,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분류를 만드는 기능 까지 갖추고 있으며, 테마또한 다양하며 위치를 마음대로 설정할 수도 있고, 복수의 dock도 추가 가능하다.
그리고 이미 개발자를 통해 한글패치가 나왔다.
그렇지만, 이 최신판이라는 Object dock은 개인적으로 비추천하는 바이다.
지금까지 설명하는 윈도우 dock 형제 중 리소스를 가장 많이 차지 하며, 본인만 그런지는 몰라도, 화면 일부분이 변색되는 자잘한 문제가 있다...-_-;;
#3 Dock 중 최고의 완성도! RK Launcher
- 이 Dock은 지금까지 윈도우 dock 형제 중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자잘한 오류가 있기는 해도, '이미 띄어 놓은 프로그램'을 최소화 할 경우, 이미지 같이, 작게 축소되어 Dock속에 쏙 들어간다..:)
리소스 차지도 그렇게까지 큰 편은 아니고, 윈도우를 OSX로 바꾸어주는 Flyakite OSX에 기본적으로 등록되어 있고, 아이콘또한 깔끔한 편이다..:)
그러나, 개발자가 '업데이트'를 중지함에 따라서, 다른 새로운 모습이나, 자잘한 오류가 고쳐지기는 어려울 것같다...:)
#4 쉽고 깔끔한 Rocket Dock
- Rocket dock은 OSX의 열성팬이던, 남녀 커플(?)이 만든 dock이다. RocketDock의 특징이라면, 다른 dock에 비하여 사용방법이 쉽고, 테마도 많은 편이며, dock기능 중 확대기능이 다른 dock보다 더 편리하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다른 dock보다 독특한 기능은 없지만,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5 작고 편리한 Y'z dock
- 작고 편리하다는 말은 이미 위에서 했지만, 이 Y'z dock또한 리소스를 적게먹고, 상당히 깔끔한 편이다.
또한 테마또한 aqua dock과 거의 비슷하며, 설정또한 비슷 한 것으로 볼때 개발자가 같다는 추측을 할 수 있을 것 같으나, 현재로서는 파악 불가능...-_-;;
리소스 차지도 상당히 적은편이며, 이것역시, 기본적으로 '확대기능'과 테마설정을 가지고 있다. 테마설정에서는 'Brushed metal'과 '기본적인 색' 이외에도, 'smokeblue glad'를 가지고 있고, 글자설정은 기본적인 것만을 가지고 있다. 특이한 것은 일본인개발자가 만들었다는 것...:)
이와 같이, 윈도우를 맥처럼 쓰고 싶은 컴퓨터 사용자들의 욕망은 '윈도우 테마'와 다양한 'dock'에 의해 해소되고 있으며, 그 결과, 이렇게 다양한 'dock'이 나왔다.
이렇게 다양한 'dock'들은 각각마다 자신의 색을 가지고 있으며, 윈도우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만약 자신이 맥을 사용하고 싶은데도 윈도우를 사용해야만하는 처지라면 dock이용하여, 맥을 간접적으로 한번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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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에서도 애플의 맥처럼 Dock을 써보자
2007/11/29 12:47
애플 컴퓨터인 맥의 운영체제에서 가장 유용한 것을 하나 꼽으라면 Dock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만큼 꽤나 편리한 기능중의 하나이죠 이번에 leopard를 출시하면서 이 dock의 기능이 한결 더 좋아졌더라구요 리눅스에서는 dock을 프로그램으로 구현을 해서 많이들 쓰는데요 특히 3D 데탑과 결합해 시각적으로 꽤나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윈도우에서도 이 dock를 구현해 주는 프로그램이 몇몇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려는 건 RocketDock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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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 2007/03/01 16:32
상당히 구린 (1.4G CPU..-_-;.) 저의 컴퓨터도 그럭저럭 잘돌아갑니다..

버벅이는 것을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CPU를 적게 먹는 dock을 설치하시면 될것 같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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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 2007/03/01 17:54
일단 object dock으로 dock을 윈도우에서 실행 할 수있다는 것을 듣고, 이 곳저곳에서 정보를 캐다보니, 상당히 많게 되었습니다..-_-;;
딱 한개를 정해야 겠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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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緣]affinity 2007/03/01 22:48
오브젝트 독 쓰고 있긴 한데..
Rk 런쳐, 로켓독, Y`z 는 다 오류를 겪어 봐서리.
아쿠아 독 한번 써봐야겠군요
P.S : 사쿠님의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 (맞나?? 우측 상단의.) 는 누구인가요?
캐릭터 명과 일러스트레이터 명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사쿠 2007/03/01 23:44
저는 로켓 독을 쓰고 있는데..

별다르게 오류는 못느끼고 있네요...:D
P.S 프로필 이미지는 DDD의 주인공인 '아리카'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분은 TYPE-moon 소속이신 '코야마 히로카즈' 님이십니다..:D (참고로 저 캐릭터는 남자입니다..-_-;;.) -
[緣]affinity 2007/03/02 01:35
검색해보니 이시즈에 아리카는. 은발의 외팔이 케릭터고
우측 상단의 여자같은 캐릭터는 카료우 카이에.. 네요 ^^;; 사도 27조의 메렘 솔로몬도 아니고. 설정이 비슷한 캐릭이군요 (은발머리였으면 카렌 닮았을 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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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ekil 2007/03/02 23:57
Flyakite OSX 아직도 업데이트 되나요? 맥으로 스위칭 하기 전에 맥을 꿈꾸며 사용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의 RK Launcher.. 정말 훌륭하다고 느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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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 2007/03/03 00:13
Flyakite OSX 3.0으로 나온적이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필요할 것 같지 않아 지웠습니다..

RK Launcher.. 처음썼었을 때는 정말 놀라워했던 기억이 나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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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늘 2007/04/03 16:54
잘 봤습니다.. 정리를 잘 해 놓으셨네요..^^
제가 RocketDock을 리뷰하면서 알아본 것 들 중 Launchy, ManganeseMenu, Guillotine 등이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지 않더군요..
시간나면 한 번 테스트 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라면덮밥 2007/11/22 00:22
잘 정리해주셨군요. 이렇게 많은 dock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사실 이미 알고계실지도 모르겠지만
RK런처는 현재 업데이트가 이루어져 비스타용으로까지 나왔습니다(그것도 몇달 된 듯 합니다).
특히 비스타용은 맥의 램프애니메이션(창을 최소화 시킬때 dock으로 아이콘이 빨려들어가는 듯한 효과)까지도 구현해내는 것 같더군요. -
wisc 2008/01/15 10:10
저는 현재 Rocket dock과 RK Launcher 쓰고 있는데 안정적인 측면에서는 단연 Rocket dock 추천입니다. 리소스 정말 적게 먹고 에러가 안나는 것이 특징... 근데 사쿠님 말씀대로 별다른 기능이 없습니다. 좀 심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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